1. 아래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면 주식 조금 하는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인공지능에게 "주린이다. 아주 쉽게 설명해 달라" 라고 하면 됨.

그리고 아래는 코스피는 80-20, 코스닥은 85-15 로 해야 됨.
역시 무슨 말인지 모르면 인공지능 or 주식 잘 하는 사람에게 물어볼 것.


물론 RSI Signal 도 그렇게 해야 됨.
가장 최신 한국 시장 데이터를 친구가 쓰는 전용 컴에 돌려서
최적 결과를 뽑았음.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함.
2. 한국 개미들의 전반적인 문제점
불과 5년전에 비해도 투자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함.
2-1. 어제, 그제 같은 급변동 장세에서는, 종목 투자는 금물.
레버리지와 인버스, 인버스 X 2 로만 해야 됨.
2-2. 급변동 장세 기간에서는 위에 적은 기점을 기준으로 딱 3번만 종목 투자. (결정적 최처점만 잡아서 3번에 분산 매수. 단, 동원 가능한 금액을 1차 10%, 2차 30%, 3차 60%의 비율로 나눠서 매수.)
2-3. 변동성이 큰, 대형 우량 종목을 선정해서, 그 종목으로 당일 단타를 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함. 특히, 여성 투자자들이 많이 한다고 함. (거의 대부분 한국 여성 투자자들의 투자 방법임)
예를 들어, "테크윙"이 핫하다 싶고, 그날 코스피닥 지수가 급등할 것이 확실하면 (오늘 같은 경우: 단, 반대매매가 집중될 때, 일시적으로 급락 가능)
테크윙 한 종목만 꽉 잡아서, 하루 종일 테크윙에만 1억~5억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하루 2천만원에서 5천만원을 버는 강남 스타일 슈퍼 딜도 아줌마들이 많다고 한다.
근데 이런 방법은 금물임. 위험성이 아주 크다. 저렇게 해서 5거래일 연속 승승장구 하다가, 하루 삐끗하면 원금까지 손해보는 경우가 대부분.
그래서,
"주가지수가 급등할 것이 확실한 날에는 무조건 레버리지 투자.
주가지수가 급락할 것이 확실한 날에는 무조건 인버스, 또는 인버스x2.
동시에, 위에 언급한 기준에 따라, 최저점 타이밍에 올인."
이게 기본이라고 함.
월스트리트 전설들도 이렇게 한다.
마치,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학생도, 수학의 정석으로 공부했다는 것과 비슷한 얘기 같이 들렸다.
3. 한국 자유진영, 너무 주식시장을 저주하고 있음.
자유진영은 대체로 부동산쪽,
극좌~좌빨들은 대체로 주식쪽
이라고 한다.
그러니, 리재명으로서는 자유진영에 치명적 타격을 가하려는 방책의 일환으로 부동산쪽을 작살 내고 있는 한편, 주식쪽에 올인하고 있다.
이럴 때, 엉뚱하게 주식쪽을 저주하거나 비아냥거리면서, 아직도 부동산이 최고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 투성이라고 함.
그러다가는, 자유진영은 정말 작살난다.
4. 전 세계 주식시장이 호황이고 급등하고 있다. 아무리 전쟁이 나거나, IMF가 미국에서 터진다 해도, 거대한 물결을 막을 수 없다.
마치 17세기 영국 산업 혁명 때, 철도 버블, 붕괴, 전쟁이 수없이 반복됐어도, 성장할 기업을 잘 골라서 초라할 때부터 투자한 사람들은 거부가 됐고,
주식시장은 천문학적 규모로 계속 성장해 왔다는 건 변하지 않는 진실.
지금은 산업혁명 때의 약 89배 충격이라고 함. (산업혁명 x 89)
이럴 때, 주가지수가 12%~14% 하루에 떨어졌다고 "거 봐라~ 주식하면 망한다"라는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평생 거지처럼, 노숙자처럼 살다가 죽을 사람들임.
산업혁명의 89배 급변동 시대에는 정말 건빵 하나를 실에 매달아서 문 앞 천정에 걸고,
건빵일척
이라는...중국 고사에 나오는 대로, 일대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
이 글을 읽은 일베忠 중에 5년 안에 수 백억, 10년안에 수천억 재벌 탄생함. 지금은 그지 겠지만.
왜냐!
정말 비법이 숨어 있다고 함.
내 얘기가 아니고, 옆에서 이게 무슨 뜻이냐고 해서, 동시통역해 주니까,
눈이 휘둥그레져서 나한테 그렇게 얘기함.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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