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12시간씩 4일간 백만원인데.. 집에서 멀어서, 차에서 먹고자며.. 오늘 마지막 밤이다

 

낙향 하기전 십년 일한 가게 사장님한테,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 번호가 실수로 눌렸단다?

 

이런저런 수다 떨다가.. 필자가 참 열심히 한거 잘안단 얘기를 하더라.. 열심히한건 사실이다

 

 

주식도 이와같다 

 

가장 중요한건.. 지금 어떤 모습이든, 결과가 무엇이든.. 현실에 충실하고, 열심히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