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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는 스트레치(STRC) 추가 매도를 통해 약 1,000개의 비트코인을 확보하며 2025년 7월 이후 최대 일일 매수량을 기록했습니다. STRC 거래 수익은 회사의 비트코인 축적 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로서, STRC 거래를 통한 비트코인 축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화요일 총 거래량은 1억 9,87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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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거래액 중 약 1억 7,700만 달러가 STRC 액면가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스트래티지는 시장가 발행 프로그램(ATM)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틀간 총 누적량은 약 1,762 BTC에 달합니다.

 

STRC는 단기 고수익 예금 상품과 유사하게 운영되며, 최근 배당률을 11.5%로 인상했습니다. STRC는 주가 변동성을 줄이면서 액면가 100달러에 가깝게 거래되도록 매달 현금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한 달 만에 71,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스트래티지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24시간 동안 6% 이상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스트래티지, STRC 발행으로 1,700개 이상 비트코인 확보… 공격적 매수 배경은? (+스트래티지, STRC, 비트코인, ATM)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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