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명분이 없음
독일은 호르무즈 막히니까 기분이 더럽긴 한데 뭐 특별히 당한거도 없잖아 핵무기 차단논리는 지들도 핵준비중일건데
핵무기 어쩌고 하기는 짜치잖아
둘째로 자국내 이슬람들이 자극 받을 수 있음
독일은 메르켈 당시에 이슬람 난민들을 대거 수용했음
인구구성 대부분이 튀르크계라서 이란 종파인 시아파 영향력은 강하지 않지만
인구비율로 따지면 7%에 해당함 절대 작지 않음
셋째로 개입으로 인해 이란이 안정화 될거라는 확신이 없음
미국의 동맹들도 어설프게 문제에 손댔다가 미국이랑 같이 나락갈거 같다는 불길함이 감도는 요즘임
넷째로 미국 전통우방들의 결속이 약해진 상태임
예전에야 걸프때 다국적군 탈탈털어서 30만 대군 노빠꾸로 밀어넣었고 미국도 70만명 갈아넣었는데
미국이야 차치하고서라도 서방이 그런 대군을 동원할 재정적 여력과 의지는 없음
미국이라도 전쟁지속의지가 확고하고 비전이 있으면 어거지로라도 따라가는데
미국도 지상군 넣겠다 했다가 안넣겠다 했다가 정신분열 메타로 가는와중에
어느나라 지도자가 파병을 해주겠냐
미국도 파병여론 개좆박았는데 안그래도 트럼프 칼부림으로 대미여론 좆박았는데
미국이 명분없이 시작한 전쟁에 자국 군대를 넣었다가 대량으로 사상자가 나오고 그러면
여론 감당이 가능할까
다섯째 징병제 도입이 순조롭지 않음
지금 당장에 징병제 밑밥깔라고 신검만 한다고 간봤는데도 여론 개좆박았는데 이란 가서 뻘짓거리 하면 징병제 반대여론은 겉잡을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