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살이 20여년에 대보름이란 말도 잊고 살았는데

요게의 청춘스타 소3군이 일러주길래

어젯밤은 그렇게 또 한잔 하였노. 

 


때마침 옆동네 교포 아주매미가 만들어준 술안주 (・_・?)

 


서점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군사작전을

검증한 잡지도 한권 구매. 

 


적포도주도 한병 꿀꺽. 

 


조선족으로 의심되는 자를 교육시키고. ^^

 


비빔밥 한그릇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 

 


살아있는 한 모든것이 시련이라꼬 

프리드리히 니체 센세가 일갈했었는데 

인생은 참말로 알 길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