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뉴스 이미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3월 4일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16.20% 급락하며 81,200원을 기록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며, 하락 배경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거래량은 11,687,264주에 달하며, 거래대금은 1,006,979백만 원으로 집계되어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장중 고가는 96,000원, 저가는 78,900원까지 변동폭이 컸다.

 

외국인과 기관은 지난 3월 3일 각각 586,204주와 475,620주를 순매도하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2월 27일에는 외국인이 842,141주, 기관이 61,402주를 순매수하는 등 며칠 사이 매매 동향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는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추세이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수급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27

 

매도 상위 거래량은 삼성증권과 KB증권이 각각 1,333,849주와 1,316,072주를 기록하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또한 상당량의 매도 물량을 쏟아냈다.

 

반면, 매수 상위 거래량은 신한투자증권이 1,604,936주로 가장 많았고, KB증권과 키움증권이 각각 1,355,234주와 1,332,599주로 뒤를 이었다.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역시 매수 우위를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 3월 4일 16% 급락… 배경은 미국·이란 긴장 고조? (+주가급락, 지정학적위험, 투자심리, 패닉셀) - 호수뉴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