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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의 주가가 2026년 3월 4일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17.07% 폭락하며 136,000원을 기록,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거래량은 4,730,164주, 거래대금은 695,775백만 원으로 집계되며 시장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키움증권이 매수와 매도 모두에서 가장 활발한 거래량을 보였고, 한국투자증권 역시 많은 거래량을 기록하며 주가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NH투자증권은 매도 우위를, 신한투자증권은 매수 우위를 나타내는 등 증권사별 투자 전략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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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은 3월 3일 순매도를 보였으나, 이전 2월 26일과 2월 25일에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변동성이 큰 투자 행태를 보였다. 기관 역시 외국인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수급 불안정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28,510,160주, 외국인 소진율은 21.00%로 나타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여전히 큰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향후 에코프로의 실적 발표 및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다.

◆에코프로, 9·11 테러보다 더한 폭락… 투자자 패닉 속출, 향후 전망은? (+주가폭락, 코스피, 이란사태, 투자심리)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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