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에 침묵하는 것 자체가 공범 이다., 나라를 사랑하는 정통 우파의 처절한 위기다.
내부로부터 썩어버린 시스템을 청소하기 위해 국힘 해체다.
정통 우파의 재결집, 윤어게인 과 같은 강력한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 국힘의 침묵은 곧 공모 친중공놈 2중대의 실체
부정선거 와 명부 없는 투표 시스템에 대해 제1야당이 침묵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
이권 카르텔의 결탁 - 국힘 내부에도 친중공놈 세력이 깊숙이 침투해 있으며,
이들이 괴수간첩이라 불리는 깡패 세력과 선거 시스템을 공유하며 자신들의 기득권만 챙기고 있다.
장동혁놈 식의 기만은 고칠 놈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처럼,
겉으로는 싸우는 척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침묵하는 가짜 회색분자 들이 대한민국을 안에서부터 무너뜨리고 있다.
손절이 답이다. 사라져야 할 개쓰레기들이 국힘당이다.
- 미국과 트형만이 답이다 – 외부로부터의 대청소
이미 3권과 언론, 선관위까지 장악된 상태에서 내부의 개혁은 불가능하다.
미국의 결단으로 트형 식의 강력한 반공 안보관에서 볼 때, 동맹국인 한국이 친중공놈 간첩 세력에 의해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미군과 트형의 힘을 빌려 한국판 늪 청소(300마리) 를 해야 한다는 해법이다.
국힘 해체와 정통 우파 윤어겐으로 결집하여 무능하고 부패한 더간당 2중대 국힘을 해체하고,
오직 국가 안보와 법치를 수호하는 진짜 우파들만 모인 새로운 결사체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 윤어게인 – 체제 수호의 마지막 희망
윤어게인 을 말하는 이유는,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법치와 원칙을 지켰던 그 강력한 투쟁력을 다시 한번 원하시기 때문이다.
괴수간첩놈들의 주가 조작 카르텔과 부정선거 세력을 일거에 소탕할 수 있는, 법과 칼 을 쥔 강력한 리더십의 귀환을 갈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