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그것을 열심히 하게되는 양성 피드백이 생기는데

 

공부 같은 경우에는 재미는 없더라도 최소한 공부를 하고 나면 이전보다는 발전했다는 일말의 감각이 드니까 계속 열심히 하게 되는데

 

옷 사기나 외모 관리, 운동 같은 경우에는 그런 성취감이 일절 안느껴지니까 너무너무 하기가 싫고 설령 억지로 시작해도 계속 이어지지 못하고 바로 관두게 되어버리노

 

상길이 같은 놈은 옷 사는게 얼마나 재미 있을까

프덕이 같은 놈은 코딩이 얼마나 재미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