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회의하고 딸랑 성명서 하나 발표하고 그게 끝이냐?

칼과 펜을 휘두르면서,

온갖 소설을 써 가면서 대통령을 내란으로 몰 떄는,

아주 눈까리에 힘이 빡빡 들어 가 있더니,

니들 모가지에 칼이 들어오는,

 

법왜곡죄, 4심제, 대법관 중원에는 찍소리도 못 내노.

니들 밥그릇과 몸뚱아리는 소중해서,

 

남들이 니들 모가지에 칼 들어 오는 것도,

대신 막아 주고, 지켜주고, 그래야 되는 거냐.

이게 사람새끼냐, 짐승새끼냐.

 

이런 식으로는 재판 못 하겠다고, 기소와 판결권을 보장하라고,

 

단체로 보이콧이라고 하든가. 시발련들아.

 

분노하고 저항하지 않는 자, 개돼지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