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내 좌빨들은 신념이나 이념이 있었을 지 몰라도,

지금의 좌빨은 이념이나 신념보다,

오히려 이익에 따라 뭉친 이익 카르텔이라고 보는 게 맞다.

나라가 좆되든 말든, 이란 국민 수 만명이 죽어 나가든 말든, 

설사 자국민 수 십 만명이 죽어 나가더라도,

자신들이 이익이 더 중요한 이익 카르텔로 똘똘 뭉쳐진 집단이다.

그래서, 돈이 된다면, 국가든 국민이든 뭐라도 팔아 쳐 먹을,

돈에 환장한 새끼들이라고 하는 거다.

이 국내 좌빨들을 이념이나 신념을 가진 새끼들이라고 생각한다면,

국내 좌빨 새끼들의 행동 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게 된다.

하지만, 이익을 위해 똘똘 뭉친 이익카르텔이라고 봤을 때,

왜 수 만명의 이란 국민들을 죽인 이란 독재정권을 옹호하는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옹호하는지,

중국에 붙어서 친중하려는지,  분명히 드러나는 거다.

천조국이 자신들의 돈이 되어 줄 세력을 부수니까 비난하는 거고, 

그렇다 해도 지들 자식들은 미국으로 유학 보내서,

석박사 따든가, 미국에 있어야 돈 벌기 쉬우니 미국으로 보내는 거고.

이념이나 신념이 아닌 돈 때문이고, 그게 세력을 유지하고,

자신들의 카르텔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국내 좌빨들은 철저하게 이익 카르텔로 변질되었나.

공산주의 자체가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적 사관에서 출발했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가장 강력한 힘을 주는 게 뭐 겠노.

뭔긴 뭐야, 돈이지.

가장 빠르고 철저하게, 황금만능주의를 받아 들인 새끼들이,

국내 좌빨 새끼들이다.

그래서 국내 좌빨 새끼들이 가장 빠르게 이익 카르텔로 변질된 거다.

이념은 겉으로 보여지는 보습을 치장하기 위한 수단일 뿐,

철저하게 돈으로 뭉처진 이익 카르텔로 변질이 된 거고,

돈이 된다면 국가든 국민이든, 뭐든 팔아 쳐 먹을 수 있는 새끼들이 된 거다.

이념은 변질되고 국가나 국민보다,

본인 호주머니에 채워 지는 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