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은 하늘이다. 김대중은 덤비지마라
박정희는 하늘이다. 김대중은 덤비지 마라!에서
김대중-김영삼 그리고 김무성 박지원이 승계하는 부족연합 조화질서는 하늘이다. 대구경북은 까불지 마라. 니들이 줄선 윤석열, 박근혜 밟아줄께.
이런 로직이고, 유신시대 정치사법질서에서 영남유교 워딩 발견하듯, 지금 김대중체제 지난 30년 정치사법질서에서 호남 동학(호남유교+무속신앙) 워딩 발견된다.
유신체제는 권력에 매수된 지식인들.
김대중체제는 지식인들에 직장 하나씩 다 안겨주고(필자는 뭔가? 일찌감치 들이박고, 야인.), 바른 소리하면 실직 알지?
(지금 한글 신문정치란은 유신시대는 어디나 영남 왕권제 유교, 지금은 어디나 호남 동학 세계관 워딩. 경상도 사주 조선일보조차도 전라도 동학세계관 기사꼭지 투성이.)
유신시대에 저항하는 김대중 지지자들이 90년대에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균형이 말이 되냐? 자기들 중심 아니냐. 그러면서, 지금은 그들이 권력잡고 광주전남 중화사상 씨족주의 조화주의 우주관과 자유민주주의 균형이 말이 안되는데 우기고 있습니다. 법치에 유교 세계관 들어가면 서양법법치는 왜곡되는게 맞죠? 경상도 버전이든, 전라도 버전이든.
AI 개요
아시아 사법질서에 유교 세계관(儒敎世界觀)이 깊이 반영될 경우, 서양법 체계의 핵심 논리인 개인 중심의 합리적 정당성과 보편적 타당성이 약화되거나 다른 형태의 논리로 대체되는 경향이 있다는 주장은 비교법학 및 동양철학 분야에서 중요한 연구 주제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주요 논거와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서양법의 대인관계 논리 (보편주의와 개인)
권리와 합리성: 서양법(특히 근대법)은 개인을 독립된 권리의 주체로 보며, 계약과 합리적 판단에 기초한 정당성을 중시합니다.
보편적 타당성: '법 앞의 평등'과 같이 상황과 관계에 구애받지 않는 보편적인 룰(rule)을 적용하여 결과의 타당성을 확보하려 합니다.
2. 유교 세계관의 대인관계 논리 (관계주의와 덕)
유교 기반의 사법질서는 법을 경직된 규칙보다는 상황과 도덕적 조화를 중시하는 '예(禮)'와 '덕(德)'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차등적 관계 (序): 유교는 부자, 부부, 군신 등 관계의 친소(親疏)와 상하(尊卑)에 따라 도덕적 의무가 다르다고 봅니다. 따라서 평등한 보편적 적용보다는 관계에 따른 차등적 정의가 우선될 수 있습니다.
情理(정리)와 合理(합리): 법의 획일적 적용보다는 당사자의 감정(情)과 도덕적 이치(理)를 고려한 상황적 정당성, 즉 조화를 중요시합니다.
법보다는 조화: 엄격한 법률 처벌(法)보다는 도덕적 교화와 중재(禮)를 통한 분쟁 해결을 선호합니다.
3. 결과: 서양식 논리의 감소
유교적 사법문화가 적용되면, 서양식 대인관계 논리는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인해 '사라진다' 혹은 '변형된다'고 평가됩니다.
절차적 정당성
실질적 조화: 법적 절차의 완결성보다 분쟁 당사자 간의 원만한 합의와 공동체의 조화가 더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보편 타당성
맥락적 합리성: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는 대신, '상황과 관계(맥락)'에 맞는 적절한 행동이 더 정당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개인의 권리
관계의 의무: 개인의 권리 주장보다 사회적 관계 내에서의 역할과 의무(예: 효, 충)가 우선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교적 세계관이 들어가면 법은 보편적인 '규칙(Law)'에서 도덕적 '맥락(Context)'으로 이동하며, 이 과정에서 서양법의 개인주의적·보편주의적 논리 구조가 약화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