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인천에서는 인천시 공기업 iH 인천도시공사가 재개발하기 애매한 구도심 빌라촌을 직접 매입해 리모델링해서
"천원주택" 이라는 이름으로 신혼부부들 대상으로 최대 6년 거주 계약 가능한 월세 3만원의 사실상 무상 공공임대주택을 공급중임.
이러니 애매한 거지 스팩으로 LH 공공임대 입주 탈락한 신혼부부들이
사실상 패자부활전으로 iH 인천도시공사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천원주택에 입주해서 6년 동안 목돈 오지게 모음.
그리고 6년 계약 기간 동안 LH 공공임대 계속 지원넣고 당첨되면
청라신도시 또는 검단신도시 신축 LH 영구임대아파트에 입갤해
사실상 죽을 때까지 평생 내 집 마련 걱정없이 살 수 있음.
즉, 마계인천은 자기 돈 한 푼 안쓰고 거지 전용 대출 프로그램만 오지게 돌려서
사실상 자가나 마찬가지인 공공임대에서 평생 살다가 편히 죽을 수 있는 진정한 사회주의 낙원이 되었음.
이러니 지방에서 애매한 스팩들은 다 인천으로 몰려와 자리잡는 바람에 인천시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중.

참고로 얼마 전에 마계인천 부평 창녀촌 빌라 섹스 유출 사건 터진 곳도 바로 월세 3만원짜리 공공임대주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