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년 전 19살때 항문자위하다가 별걸 다 항문에 처넣다가 결국 고름차서 항문농양수술? 고름 파냈는데 날 성노예마냥 뒷치기 자세로 묶어놓고

척추에 마취주사놓고 간호사 누나 4명이 내 똥꼬만 응시했음.  아이스크림 파내는걸로 내 항문 옆 째고 존나 파던데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난 친구가 똥침놔서 피났다고 했는데 아빠와 의사표정 시발 못믿는것 같더라..아니 항문자위했다고 어케 말하냐고.

어쨋든 그때 치질수술하고 하루입원했는데 항문외과에 이쁜 간호사들 존나 많더라고 이유는 잘 모름..

2주동안 죽만 먹었는데 똥쌀때 지옥이었음..문제는 지금도 항문자위를 못끊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