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래서 그랬어
딸기케익에 하얀 머그컵에 뜨거운 커피 두잔 누구랑 마셨는데
집근처에서 아들이 짠 하고 나타났는데 입에 피묻은 솜을 물고 있었다 이빨 두개 뺐대
그거보고 놀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같이 케잌 먹은 사람이 시켰을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어 마취도 안한거 같고 담당의사가 정ㅇㅇ 인데 나에게도 몇번 그랬었거든 어머 마취가 잘 안되는 체질이세요
혼내주려다 나혼자 자빠진거다
술하고 상관없음 소주 한병 마시면 그중 나는 한잔의 비율이어서 컨디션 나빠서 몇병을 마셔도 나는 몇잔이었어
사과받아야 겠다고 밥먹자고 전화 오더니 전화 끊자마자 게임속 내집에 불을 몇번이나 질렀어 그 사람이 내게 연락할때는 사람들을 시켜서 나를 괴롭힐때라는 의심이 들었다 높은 확률로 나에게 안좋은 일이 생김
나야말로 사과받고 싶고 내 돈도 돌려받고 싶다 지금집은 안좋은 기억이 너무 많아
그 사람과 있을때 수원 나혜석 거리에서 MJ 모텔 311호 엘가모텔 핑크색방 발레하는 여자그림 4개 벽에 양각되어있는데 에서 맞아 갈비뼈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어 구래동에서 목을 졸린 적도 있고 또 돌려차기 당한 적도 있고
어제 선풍기 넘어진것도 그 사람이 시킨거고
말 안들으면 괴롭히니까 애들이 그사람을 무서워 하는거 같아
날 미워하지 내가 자꾸 만나니까
넘어지던날 뭐라고 했냐면 너 E지? 그러는데 넥워머를 거꾸로 착용했더라 넥워머 글자가 운지하도록 알파벳 E
그러면서 내가 원래 딸은 안치는데 하면서 나를 데리고 파리바게트로 딸기생크림 케이크를 먹으러 간거야
돈없다고 불쌍하게 생각해서 돈 달랄때마다 조금씩 주었는데
나를 저주하고 나와 내 아이들에게 손찌검 하니까
E는 알파벳으로 5번째 글자다
한국이로는 '이' 라고 발음이 되고 이는 숫자 2를 의미하기도 해
그사람 손에 나는 죽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 사람도 누군가가 조종하고 협박해서 그런 짓을 할 수도 있겠지
진짜 나를 아끼거나 좋아했다면 내가 다치는 일들이 없어야 하는데
나는 핑크색 애들의 포악함과 잔인함에 질렸어
핑클 말이야 소하동 할매들
그동안 나랑 내 아이들을 얼마나 괴롭혔니
애들 셋다
광일초등학교 다닐때 병설유치원 정윤성씨가 참 못되게 굴었었지 전교조가 전국에 있는데 한국에 거주하는한 대학때까지 괴롭혀 주겠다 그랬어 그 여자가 아, 유전자가 훌륭한 집안이라면서요? 비꼬더라
출산하다 죽을뻔한 사건도 담당의사 정ㅇㅇ 충치신경치료하다 고대병원 응급실 입원도 담당의사 정ㅇㅇ 신한경매 김진한(가명이겠지)
막내 치아교정한다면서 이빨 두개 뽑은 의사도 정ㅇㅇ
날 어릴때부터 괴롭히고 구박한 엄마 정ㅇㅇ
말띠해 말을 달려야 하니 그 기념으로
선풍기 넘어뜨려 머리다치게
왜? 한길이 때문에 걔 아빠가 정ㅇㅇ
지금 집에서 나와 아이들은 돈을 빼돌리기위한 인질일 뿐이야
언제죽을지 모름 전라도 밉다고 하면서 이사도 못하게 하고 계속 괴롭힌다
그럼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고 솔직히 말해봐
큰애 발톱에 구멍낸것도 니네 아님?
며칠전에도 애한데 못되게 군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