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7월 14일 

장마탓에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 

용산 콜리아 필드에서 실내 8군 사령관 교체식이 있었지 (샤프-써먼)

 

관진이형도 오고 가카는 못오셨지만 태평양 사령관도 한국에 방문차 오고 내인생 가장 큰 행사였다

 


 

왼쪽아재가 군생활 내내 사령부 건물에서 출근하는길에 차문 열어 드렸던

 

주한미군 21대 사령관 Walter L 'skip' Sharp

 

오른쪽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해리포터 이모 페투니아 이모가 이렇게 생겼을것 같은 사령관 부인 되시겠다

 

 

결국 이날 이 부인으로부터 감사 꽃다발을 준 대가로 

사령관 집에 초대 구두 제안을 받았다

 


 

 

제일 좌측 짤려서 나온 공군 병사가 나

 

이날 결국 사령관 집에 초대되어 군시절 가장 인상깊었던 기억을 남겼다

 

사진은 보안상 못올린다 미안하다

 

좋은 3.1절 휴가되라 한미동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