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방송했던 것을 그대로 캡쳐해서 쓴 거임



옆집에 세들어사는 남자는 그동안 월세를 밀렸는데 계속 주인아줌마 피하다가 걸려버림



고시공부하다가 포기하고 보험회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주인아줌마는 한번 자기집에 오라고 함



그주인아줌마에게는 10년넘게 골골대는 시한부 남편이 있었고



남자가 너무 그리웠는지 옆집 총각을 꼬시려고 작정을 함.







남자를 빨리 먹어버리고 싶은 눈빛



며칠후에 남편이 죽게 되고





남편이 저러고 있고 과부가 되다보니 그냥 남자가 그리웠고 

 

그냥 옆집총각이 눈에 들어와서 본의아니게 나쁜생각을 했었다고 말하는 아줌마



하지만 다시 아줌마는 그 남자를 보자 아랫도리가 가려운 나머지 남자에게 갑자기 키스를 퍼붓고 남자도 이를 받아주고

서로를 결국 탐하는 관계를 가지게 된 사연이 있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