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북측 체제를 존중하며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엔 신뢰를 잃고 북한에는 만만한 상대로 인식되면서
대한민국을 고립으로 몰아넣는 안보 자해 행위”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7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