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을 하고 있다보니.. 납기일이 생명이거든...  

거래처들이 저마다 사정이 있어 ..  그래서 납기일이 가장 큰 생명과도 같아 납기일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니까 

 납기일이 진짜 내가 계속 강조 하지만 생명이야

 
 거래처가 옷을 10장을 3월 5일 까지 만들어 달라고 했어  그럼 100% 만들어줘야 해 만약에 내가 납기일을 어기고 납기를 못 지키면 거래처는 노발 대발

 하는걸 넘어서 법적인 절차까지 밟으려 덤비거든.. 그래서 항상 나는 신경이 극도록 예민해져 있어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서 공장과 조율하면서 계속 해서 예의 주시하고 있어 .. 그래서 납기 일 며칠 안남으면 밤에 잠도 잘 못자고  극도록 스트레스를 받아 


 물론 큰일은 이렇지만 작은 일들..  옷 10장 납기 좀 지켜주세요 했는데 내가 만약에 못 지켰어..  그럼 거래처가 10장 납품 못하셨으니 소송 걸께요

 이러면 나는 소송고세요 시발 ..   옷 10장 으로 소송을 걸어? 소송비가 더 나오겠네   맘대로 하세요 변호사 선임 하시구요 소송거세요 

 나는 판사가 일정 금액 변상 해라 라고 하면 그때 내가 돈 낼께  그리고 당장 내 가게에서 나가 영업 방해로 신고 하기 전에 ..  이럴수도 있어

 근데 이건 내가 정말 빡쳤을때 하는 행동이고 웬만하면 내가 그냥 죄송합니다 ㅠ.ㅠ 이러고 계속 사과 하지 근데 죄송하면 다냐? 

 얘네 행사 날짜를 못 맞췄는데.. 행사가 취소 되었는데 나때문에 그럼 행사 취소 했으니 손해배상 하라고 소리 치고  소송 하겠다고 소리치고 난리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