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설명할래? 진단서인데? 이건 진단받고 대학병원에서 신경압박 어느정도인지 확인하려고 의뢰서 받은거고

 


 

다른사람들이 사고가 경미한데 아프다고 대인접수 했다고해서

 

일개 변호사 및 수사기관과 사법기관 따위가 감히

 

그 사람이 진짜로 아픈지 안아픈지 알수있나?

 

뭔데 함부로 단정을 하지? 

 

지깟것들이

 

감히 어디서 남들이 그냥 입만 놀린 공허한 말따위만 듣고

 

나 한숙청보다 (직접) 사고를 많이 경험해보았나?

 

서류만 많이본것과 직접 확인한것과는 차원이 다르지

 

 

일개 하찮은 자격증 따위만을 믿고

 

경험자를 이기려들면 되겠냐? 경험자가 더 잘알지

 

 

감히 그럴 가능성 따위 주제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