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지하벙커는 입구위치만 포착되면

내부에 있는 사람은 잠재적 관짝에 사는거다.

굳이 내부까지 힘들여 파괴할 필요 없슴

입구만 봉쇄해버리면 게임끝임

100키로그람 탄두 유도 폭탄으로 2차선 도로 터널입구 차단 가능함

실제 터널 공사때 TNT 1회 사용량은 평균 50키로가 맥시멈이다.

유도폭탄 탄두에 들어가는 폭약위력은 TNT 의 두배이상된다.

2차선 터널 크기 벙커입구는 위성 카메라로 

모두 식별됨

무인정찰기나 정찰 드론으로도 쉽게 식별된다

21세기 전술에 지하벙커는 깊이 100미터든 1000미든 그냥 세상 하직하고 묻힐

관짝일뿐임

베트콩 구찌 땅굴 입구 정도면 은폐가 되겟지만 지휘부 설비나 탄도미사일 숨기는데 구찌땅굴 크기로 만들순 없지

물리적으로 벙커는 탐지될수 밖에 없슴

요즘은 공조기 펀넬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세한

공기성분이나 온도 까지 감지하고 벙커잦아내는 소형드론까지 LIG 넥스원에서 개발해냈슴

한국 주둔 미군에 벙커 탐지 드론

납품하고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