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일본에서 쓰나미가 왔는데

24살 마을 방송 여직원이

마을 사람들한테 쓰나미 경고방송을 알리기 위해

쓰나미가 덮치는 와중에도 방송을 강행했고

결국 죽었음ㅠㅠ

이 직원 덕분에 마을의 사람들의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함ㅠㅠ

이런 사람이 ㄹㅇ 영웅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