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파괴 참피온 조갑제기자의 문명파괴실력은 기자 업계제목달기 말장난 남발에서 나타난다
 

 
필자는 짧게 2달간 신문기자 생활을 해봤다. 조갑제 기자가 국어라고 논하는 것은, 조갑제 붕당의 부족국가 의미니까 무의미한 것이고, 조갑제는 한동훈에 정치인은 마땅히 신문의 큰 제목, 작은 제목 거기에 딱딱 맞게 하는 말만들기를 해야 한다고 바라본다.
 
문명 파괴의 참피온 조갑제기자와 동연배로 중졸 이하로 늙어가는 조갑제씨와 붕당적 파벌을 같이하는 분들에게는 맞는 말일 수 있다.
 
지금 조갑제 연배는 만물을 아우르는 전라도 유학 정서로 이해하는 서양문명을 달관한 사람이 어딘가 숨었고 난세에 나온다고 바라본다. 이와 동시에, 이재명 민주당에서 김대중 경제학의 공동창작자로 박현채와 더불어서 참여한 유종일 교수가 일한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는 지식인이 사회에서 주목 받는 시대이지만, 문명 파괴의 참피온 조갑제씨가 하루도 안 쉬고 문명파괴에 앞장서는 상황에서는 사실은 불가능하다.
 
조갑제의 이상향은 이러한 가치를 전제하고 있다. 대학교수와 지식인을 신문기자가 퍼뜨린다. 대학교수, 까불고 있어. 조갑제기자의 오래된 고정관념은 대학교수인문학 경멸론과 신문뉴스의 제목 용어로 전파성 높이는 프레임 극찬론에 깔린 그만의 정서의 추정이다. 38년생으로 필자와 성격이 안맞았던 서울신문사 기자 출신 노장세대의 사고구조와 45년생 조갑제기자는 비슷하겠지 하는 본인의 판단이다.
 
필자의 주장은 이렇게 대중을 압살하는 미디어의 제목달기의 프레임이라면, 유튜버들의 집단 팀플레이 프레임이 더 나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점이다.
 
논술교재를 만들어 본 사람들은 실감한다. ‘한국어에도 중학영어에서 초반에 나오는 표현처럼, ‘한글 교육도 이런 초보적 표현을 가르쳤나 싶은 연령대가 있다. 이제, 중학교 3학년 쯤 돼야 제대로 긴글(그러나 쉬운 글), 고등학교 2학년 쯤돼야 비판적인 글이 나온다.
 
필자는 윤희숙씨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윤희숙씨는 알 것이다. 본인은 89학번 70년생이고, 윤희숙씨는 88학번 70년생이다.
 
윤희숙씨도 경제사상의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한 흔적이 완연하다. 전두환 노태우 때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그렇게 이해하는 것을 이상적으로 알았다. 필자가 주장하는 바는, 바로 그 시절에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는 분들이 계셨다는 것이다.
 
그때 꽤 많은 어른들이 이러한 발언을 해주셨다.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 발언이 있으니까, 그 당시에 지식인이란 말이 인기를 얻을 수 있다.
 
너네, 창조적 사고가 허공에서 나오는줄 아니?”
아니야.”
어느 책 읽었다. 그래서 그 책 이론을 따다붙인다. 그래서 뭐가 나오니?”
오래 노력한 사람이 있다면, 들어보는게 중요하지 않나?”
 
보수진영에 인문사회학 지식의 설땅이 없다. 폰 비저의 [권력의 법칙]의 논리로 볼 때, 한국의 보수진영은 선거를 치룸이 불가능한 정당이다.
 
바로 문명파괴의 참피온 조갑제의 상상인,
 
중졸이하의 동학노인의 수준으로 미래세대도 똑같다는 전제가 깔리는 속에서만 선거가 가능하다.
 
한동훈은 법지식에서 윤희숙처럼 법학의 이면 논리를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기 승 전 윤석열 개새끼로 이어지며, 윤석열 개새끼로 논하는 자신에 힘을 모아달라는 말이다.
 
이게 메시지라면, “윤석열 개새끼면 족하다.
 
요약하자.
 
1) 군사독재처럼 강력한 1인 권력이 없는 보수사회의 권력은
2) 어느 수준 이상의 지식인의 공론과 협업이 만들어야 하는데
3) 그것은 중졸이하 동학 노인에 <신천지식 공동체>의 정치적 파워를 내는 의도에 왜곡된다.
4)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33년간 지식인 영역을 씨말리는 데 성공했고,
5) 보수진영은 조갑제와 조선일보에 의존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그 조선일보와 조갑제는 김대중 민주당의 하수인이 된다.
 
결국, 학문의 자유파괴의 참피온으로서 군사정권 국가주의 프레임의 수준이, 전라도식 지배체제에서는 조갑제에서 나타나고 이에 안 맞는 70-80년대생 인문학 공부자들의 세계관은 버려지는 것이다.
 
이제는, 조갑제의 꿈은 조갑제 세력의 영구권력이 아니라, 미국 ai의 알고리즘보다 아무도 창조적이지 않아서, 미국 ai의 한국예상대로 꽤 예상대로 무의미한 결과물(챗 지피티의 예상으로 미래는 1% 창조물과, 99%의 쓰레기라고)로 가득찰 것이다.
 
필자는 k pop의 걸그룹을 문명 결과물로 보지 않는다. 미국 연예 자본의 최대수익이란 논리가 만든 신화일 뿐이다. 언제든지, 그 자본의 논리가 바뀌면 바뀔 수 있다.
 
필자는 73년생 한동훈에 70년대생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동세대, 동연배 세계관이 없다. 노인세대 꼭두각시면, 그 자신의 중심인 노장세대와 심정적 가치관을 가치하니 73년 아니라 43년생 한동훈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조갑제기자의 진짜 실력은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이후에 보수진영을 이분 혼자서 얼마나 절망적으로 망치고, 민주당 장기권력의 초석이 됐냐 문제다.
 
ai 버블이 터져도, ai는 계속될 것이고, 1% 창조성을 유지하는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가 나뉠 것이며, 유지하지 못하는 나라는 가난해질 것이다. 왜냐? 창조성이 있는 국가의 상상과 예측대로 딱딱 들어맞는 나라는 결국 어떤 결과가 벌어질 것인가? 그렇다고 그거 막자고 중국 ai나 한국ai를 못 믿는다. 한국과 중국은 권력중심의 고도의 엽기적 자의성의 도구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조갑제는 이분 한 평생이 인문학을 경멸하고 기자업의 제목 프레임의 예찬으로 살았다. 그러나, 그 프레임을 대체하는 것이 대세가 된 지 오래다.
 
조갑제의 죄는 한 명의 언론인 출신이 33년간 대한민국 보수진영 인문학을 말살하여, 보수우파의 단기간 회복불가능한 붕괴를 조장한 책임져야 할 당사자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