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시 텍사스 오스틴 바에서 춤추며
광란의 시간 보내던 젊은이들 향해 총기 난사,
20명 사상자 낸 사건의 범인이 밝혀짐
1. 이름은 Ndiaga Diagne 53세
2. 국민 97%가 무슬림인 세네갈 출신
3. 총기난사 당시 "알라의 자산"이라는 후디 입고 있었음
4. 차에서는 쿠란이 발견됨
(한줄요약) 미국인중 5백만명이 무슬림. 해외 이주해온 무슬림은 4백만명, 미국내 흑인 중 무슬림으로 개종한 사람이 1백만명이라고 함. 이들은 잠재적 미국내 테러리스트로 간주되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