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사태 터지고, 미국이 몇 번이나 도움을 주겠다고 했을 때,
못 이기는 척 하고, 그 도움을 받아 들였다면,
윤석열 본인의 바램대로,
지금쯤이면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부정선거 시스템에 대해 밝히는 것도 가능했을 텐데,
이란의 하메네이가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되어 사살되는 걸 보면서,
또 한 번 큰 아쉬움이 남는다.
힘이 부족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거지,
그게 혼자서 다 할 수 있을 만큼 만만한 일이냐.
그게 깜방에서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보다 백배는 나은 거잖아.
트럼프한테 도움을 받는 건 자존심 상하고 부끄러운 거고,
하나님한테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건, 떳떳하고 당연한 건가.
하나같이 전부 똥고집만 쳐 부리고, 말은 참 지지리도 안 듣는다.
이란 팔레비 왕조 왕세자도 미국의 도움을 받고 있잖아.
주한 미군 기지에 아직까지 윤석열 사진이 걸려 있는 거 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