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전(開戰)
2026.2.28. 토요일 미국 중부사령부,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오전 1시 15분경
(테헤란 기준 동일 오전 9시 45분 경)에
지정된 목표물 공격을 시작으로
이스라엘ㆍ미국이 이란 공습을 개시한다.
이스라엘은 예방타격( preemptive strike )으로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전 연설로......
(형식적으로 엄밀히 따지면 좀 다르게 볼 수도 있지만 생략한다.)
출처)
https://www.centcom.mil/MEDIA/PRESS-RELEASES/Press-Release-View/Article/4418396/us-forces-launch-operation-epic-fury/
▪︎US "Operation Epic Fury(합당한 분노 작전)"
▪︎Israel's “Operation Lion's Roar(사자 표효작전)”
"목표물 공격을 시작했으며,
특히 임박한 위협이 되는 지역들을 우선적으로 공격했다.
공격 목표에는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통제 시설,
이란 방공망, 미사일 및 드론 발사 기지, 군용 비행장 등이 포함되었다.
작전 초기 몇 시간 동안
공중, 지상, 해상에서 정밀 유도 무기가 발사되었다.
또한, 중부사령부(CENTCOM)의 스콜피온 스트라이크 특수부대는
저비용 일회용 공격 드론을 실전에서 처음으로 활용했다."
■ 지정된 목표물
특히 하메네이와 이란 최고 군지도부 소집 회의를 공습,
공습 초기 목표로 이란 최고 군지도부를 제거했다.
이란 최고지도부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최고 지도부 우선 제거를 목적으로한)
주간 전쟁개시 공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즉, "이란 군사 및 안보 지도부의 고위 인사들이 모인 장소를 노린 공습"이 작전개시 공격이 된다.

주택 밀집 지역에 위치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테헤란 거처
이미지 출처) 백두개족보 정은아! 참고해라! 일단, 너부터 먼저 뒤진다!
https://www.rferl.org/amp/iran-israel-trump-attack-khamenei-persian-gulf/33690698.html
■ 지정된 목표물 제거
작전개시 공습으로 사망한
하메네이(이스라엘의 주장->이란 국영언론확인)와
비이란의 최고위급 군사 및 안보 지도자
▪︎알리 샴카니(Ali Shamkhani) : 최고국가방위위원회 사무총장이자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의 최고 안보 고문으로
미국과의 협상을 감독하고
이란의 국방 및 국가 안보 정책을 조율하고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국가자원을 동원한다.
그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사령관,
IRGC 해군과 이란 해군 사령관과 국방부 장관을 역임했다.
▪︎모하마드 파크푸르 (소장,Mohammad Pakpour):
이슬람 혁명 수비대( IRGC ) 총사령관 .
▪︎ 아지즈 나시르자데 (준장,Aziz Nasirzadeh): 이란 국방부 장관 .
▪︎ 압돌라 힘 무사비 (소장, Abdolra him Mousavi):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시라지 (Mohammad Shirazi 또는 무함마드 시라즈로):
최고 지도자의 군정 책임자
▪︎살레 아사디 (Saleh Asad): *카탐 알 안비야 사령부 정보 책임자
기타 회의에 소집된 다수의 고위급 지휘관도
작전 개시 공격의 표적이 된 국방위원회 회의 도중 사망한다.
이후 직을 승계하는 고위직들도 순차적으로 제거될 것이다.
(사실 하메네이 사망은, 몇 달 전부터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선고가 내려진 상태라 별 흥미가 없다.
내부적으로도 사실상 정치적 걸림돌이......
물론 개씹선비 개ㆍ돼지들이 이란에 없으란 법은 없다.
좀 과한 표현이라고?
그네들 방식으로 조국을 사랑하는 거라고?
놀고 처자빠져있네! 병신! 그래서 어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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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탐 알 안비야(Khatam al-Anbiya;영어 Seal of the Prophets;봉인된 예언자들) 중앙사령부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직속 지휘를 받는
이란 최고위 통합 전투지휘부이다.
전시에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규군(Artesh)을
통합 지휘(전시 비상사태 지휘권)하며
작전 기획 및 화력 통제를 담당하는 핵심 군사 기관이다.
현재 사령관은
알리 압돌라히 (Ali Abdollahi or Ali Abdollahi Aliabadi)
소장(아래)으로 알려져 있다. 3월1일 현재 생존해있다고 한다.

■ 씹선비들의 "운명의 서막"을 위한 안내서
2024년 10월에는
이란에 대한 폭격 목표를 다음처럼 예상 분류하고 불구경을 관전했다.
1. 이란 최상위권 지도자
2.이란의 정유 및 원유시설
3.핵시설
4.미사일 생산 시설과 미사일 저장시설 및 미사일 기지
그리고 2025년 6월 이스라엘은 방공망과 미사일 생산시설 일부,
발사대, 미사일 저장시설, 핵시설 일부를 폭격했다.
이제 개전 초기부터 구도와 관전 포인트가 아예 달라졌다.
개씹선비 후예들은 이 변화 과정을 유심히 봐두길 바란다.
앞으로 온 몸으로 겪게될 운명에 참고가 될 것이다.
출처)
https://m.ilbe.com/view/1158734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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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인간이라는 짐승에 대한 끝모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익숙한 향기가 난다. 기록되지 않는 역사의 향기다.
베네수엘라에서 이미 노골적으로 드러난,
쒜쒜 리짜이밍에게는 졸라 익숙한 어둡고 축축한 냄새?
물론 베충이의 후각에도 익숙한? smells good?
근데, 400kg의 고농축 우라늄의 행방은? )
■ 공중ㆍ해상 합동타격
방공미사일, 이란의 전략 미사일 차량과, 드론과 미사일 기지,
군사산업 복합체(핵시설 포함)를 체계적으로 해체하는 공격도 계속된다.
최소 4일간 이란을 전략적으로 무력화하는
정밀ㆍ집중 타격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효율이 떨어지는 공격으로 미사일 젼력을 낭비한다.
같은 돈(?)이면 차라리,
걸프국가에 대한 산발적 공격 대신
걸프국가의 석유(생산ㆍ수출) 인프라를 선택,
시범적으로 과감하게 집중 공격했다면
불구경은 더욱 흥미진진 볼만해지고
어쩌면 국제여론을 등에 업고 향후 전쟁 양상도.....
어차피 배는 떠났고,
사생결단(生卽死 死卽生)의 전략적 결연함은 부재하고,
나이브하게 겉멋만 번지러한 보복 나부랭이만 ...
IRGC 부랄이 바짝 쪼그라붙었다는 신호인가?
그만큼 협상기간 동안 물밑 전쟁이 치열했다는 뜻일지도....
뭐! 아님 말고!
이란은 첫 번째 공격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총 125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중 35발이 이스라엘 영공에 진입했고
나머지는 사전에 요격됐다고 한다.
출처)
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2026-02-28/live-updates-888249
참고)2025년 6월의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이미지출처)
https://m.ilbe.com/view/11608751883
개전 48시간도 지나지 않아 성급한 판단이긴 하지만
이란의 산발적 반격이 계속되고
보유한 미사일 발사차량(TEL) 대수와 위치도 어느 정도 파악,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에도 꽤 진전이 있을 것이고...
내부로부터의 자포자기 자멸의 그림자가.....
암튼, 이란 이슬람 혁명 정권의 사망은
생각보다 훨씬 조기에 확정될 것처럼 보인다.
마치 인접국처럼 다양하고 치명적이며 집중력있는 공격력을 보이는
미국의 어마무시한 장거리 원정군을 군사적으로 상대하게 되는
누구라도 그렇지 않겠는가?
이란이 미사일 발사 수단을 잃고, 방공망 마저 무너진다면
이란에게 적은 손이 닿지 않는 멀리, 너무 아득히 있게 된다!
트럼프는 이란 작전 개시를 알리는 연설에서
이란의 핵시설, 미사일과 미사일 생산 인프라,해군전력,
혁명수비대 지도부와 해당 인프라를 철저히 무력화 하겠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리고 시민혁명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은
반시민혁명 세력도 제거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란 정부기관,사법부 시설(고위 이슬람법 성직자 포함),
치안시설, 국영방송국도 공격 대상 포함된 것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거기까지가 끝이고 그 다음은 너희들 몫이라고
밝히면서 손을 터는 시점을 분명히 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죽음의 위기에서 생환을 겪은
세계 최강대국 미연방 대통령
이 번 공격이 성공적이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한다면
도날드 트럼프를 냉정하게 맺고 끊는,
후덜덜 좀 어마무시....
불구경을 위한 미 중부사령부 소셜들)
https://www.centcom.mil/MEDIA/SOCIAL-MEDIA/
이란 남부와 해상의 전략적 위험을 제거한 후
호르무즈해협의 해상 통행안전과 전략적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아래(빨간색 지명) 섬들에 대한 지상군 투입이 있을지,
어떤 섬을 대상으로, 어떤 규모로 이루어지는지
그 여부를 지켜보는 것도 나름 흥미만땅이다.
이란이 호르무즈를 봉쇄하면
이는 졸라 개자연스런 수순이 되지 않겠는가?
참고1)
https://container-news.com/iran-closes-strait-of-hormuz-carriers-abandon-the-region/
참고2)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s-revolutionary-guards-tell-ships-passage-through-strait-hormuz-not-allowed-2026-02-28/
미국이 세계 석유 에너지 통제권을
사실상 장악했다고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을
어떤 특이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난 세기와 비교하면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미국 앞으로 손에 쥘 선택지가 너무 다양해져서
개씹선비 나라 양아치 빨갱이 짜이밍은 더 좆됨!
(장꿰 근평이와 개정은이도....)
국제정치 판세를 좆도 모르는 존문가 새끼들이
"엡스타인 파일이 어쩌고, 미국 국내정치가 저쩌고,
관세 불법화 판결이 어쩌고" 하는 개쌉소리를 씨부리는데......
개씹선비 나라 개ㆍ돼지들과
창녀보다 못한 기레기 새끼들은 진짜 어쩔 수가 없다.
아무리 대가리가 양아치 짜이밍 깡통같아도
눈깔이 삐꾸가 아닌 다음에야....
(더 팔곳도 없이 벌써 드러난 깡통 바닥을 말해서 뭐하겠노!
하긴! 우리네 인간이라는 짐승이 다 그렇긴 하지! )
뮈! 걍! 그렇게 편히 살다 어느날 갑자기 훅하고 뒈지는 것도
어쩌면 축복일지도.....솔까! 존내 부럽기까지.......
참으로 편안한 개씹선비국의 백성들 부럽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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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에게 물어본 이란 헌법상 차기 지도부 구성
이란 헌법 제111조에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유고 시 국가를 관리 임시 체제는
3인으로 구성된
임시 지도부 위원회(Provisional Leadership Council)다.
임시 지도부 위원회는다음의 세 명으로 구성되어
새로운 최고지도자가 선출될 때까지 권한을 대행한다.
•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
• 사법부 수장: 골람호세인 모흐세니 에제이(Gholam-Hossein Mohseni-Eje'i)
• 헌법수호위원회 위원 중 1인: 국정조정위원회(Expediency Council)에서 선출하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진정지도자) 아야톨라 알리레자 아라피(Alireza Arafi)가 임명되었다.
임시 위원회는 국가 운영의 연속성을 보장하지만,
일부 핵심적인 권한(국민투표 실시 등) 행사를 위해서는
국정조정위원회 구성원 4분의 3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향후 헌법적 절차
88명의 성직자로 전문가 회의(Assembly of Experts)를 구성,
이 기구가 (가능한 한 빨리) 종신직인 차기 최고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
참고) 이란 헌법
https://www.constituteproject.org/constitution/Iran_1989
법으로 '인간 존재의 신적인 면모가 드러나도록' 한다는
망상은 이미 실패가 노정되어 있었던 것이 아닐까?
인간이라는 짐승의 법은 누구나 동의 가능하게
미니마이즈한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우매한 짐승에게는 심지어 그것조차도 버겁다.)
많은 페르시안들이
이제 신정에 역겨움을 느낀다는 신호를 이미 목격했다.
이란의 앞날은 타협일까? 항쟁일까?
아님, 또 다른 혁명일까?
아랍인들이 미군기지 피습에 환호하는 와중에도
무언가가 '잃어버린 역사처럼 훌훌이' 사라져 버릴 것이고,
이라크의 얼척없는 친이란 시아 피뽈들이
' 신정 이란과 모두 같이 죽자! ' 고 정부에 요구해도,
인도 카슈미르에서 하메네이 죽음에 항의시위를 해도,
걸프 왕정국가들이 체한 듯 가슴에 얹힌 무언가가
시원하게 사라진다 해도 뭐! 어쩔?
NO 상관이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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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진진한 불구경에 대한 일말의 기대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도,벨라루스를 통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향한
북부의 전격 침공 개전 공격과 작전도 예상 밖이었다.
(예상 밖의 공격과 실패는 두 달동안 불구경 재미를 더했다.
물론 이후에는 흥미가 완전히.....)
참고)
https://m.ilbe.com/view/11397692469
전쟁은 언제나 인간의 예상을 벗어나기 마련이다.
이란과의 전쟁도 예상을 벗어나는 즐거움을 기대해본다.
혹시나 지극히 희소한 확률로 이란의 숨겨진 핵탄두라도.....!
아니면 별 가망없지만 지금이라도 걸프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불나방은 구경거리에서 언제나 기대치에 실패와 좌절을 고대한다.
불나방 불구경의 최대 스릴이자 서스펜스다.
아! 어디로 튈지 모를... 길을 잃고 헤매는 버러지의 맴!
결론)
불나방의 불구경!
존ㆍ존개씹쨈 기대 앙망!
끝모를 지옥 불구경!
이 황홀한 빤따쓰틱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