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팔사태
공산주의자, 친중주의자 네팔 올리 총리 중국 전승절 참석해서 시진핑을 만나고 돌아온 후 SNS차단에 성난 시위대에 의해 관저는 불타고 부인은 화형당하고 올리 총리 자신은 사임하고 해외로 도피...
올리 총리는 네팔 공산당 창립자이자, 골수 친중주의자의 부인은 화형당하고, 언론사는 불태워지고...
네팔 사태의 본질을 은폐하기 바쁜 대한민국 언론꼴들,
네팔의 가장 큰 언론사가 제일 먼저 불태워졌다는 사실 때문인가
이번에 부인이 시위대에 의해 집안에 갇힌 채 화형을 당하고,
총리 본인은 헬기로 도망을 가면서 총리직 사임을 발표한 네팔의 실권자였던 올리 총리는
네팔 공산당의 창립자이자 골수 친 시진핑, 친중주의자였다.
그는 집권하자마자 중국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이번 전승절에도 베이징에서 크게 환영을 받은 사람이다.
그런 그가 베이징을 다녀오자마자 집이 불타고, 부인은 산채로 화형당하고, 도망을 가는 신세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이번 네팔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은 3번이나 연임한 올리총리를 비롯해 공산당의 부정부패, 특권층 자녀들의 sns과시 행각이 불러일으킨 사태다.
그래서 올리총리 관저를 비롯해 정치인들의 집이 불타고, 그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사립학교가 불에 탄 것이다.
즉, 네팔의 자유혁명은 네팔 공산당의 일당독재, 중국의 경제침체로 일대일로 사업 축소와 경제침체, 특권층의 부정부패와 사치 과시에 분노한 네팔 청년들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인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언론은 이를 보도하고 있지 않다. 진실을 가린채 마치 sns 차단에 불만을 품은 청년들의 시위로 매도하고 있다.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임을 은폐한 채, SNS차단에 불만을 품은 불평불만자들의 시위로 몰아갔다.
민노총 언론노조에 의해 장 악된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다.
우리나라 설문조사 기관들 보면 믿을 기관이 없다.
네팔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이 두려운 것이다.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불태우고 있는 자유혁명의 불길이 대한민국으로 언제 옮겨붙지 않을까 겁을 집어먹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반미,친중 좌파들의 행태도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조국의 내로남불과 딸 조민의 행태..
그리고, 미국에 유학가서 특권층 행세를 하는 임종석의 딸..
이재명의 아들, 정청래의 아들.
검판사들 자녀, 어용언론인들의 자녀들, 민노총의 자녀들, 연예인들,.,
반미친중 민주당 인사와 자식들의 행태가 네팔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극좌 민노총 언론노조에 장악당한 대한민국 언론이 네팔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의 본질을 감춘 채 피상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언론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번 네팔의 자유혁명 기간에 네팔에서 가장 큰 언론사가 청년시위대의 습격으로 제일먼저 불태워졌고, 기자 등 종사자들이 정부 관료처럼 시위대에 둘러싸여 크게 린치를 당했다는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