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이치카와 센세와 히코모리의 만남https://m.ilbe.com/view/11609411445?c=11609435001#comm_11609435001




"아저씨 뭘 자꾸 꼬라봐노?" 좀치나? 니 대하이햄 아나?
"네 놈은 너 자신밖에 생각하지않는 이기적인 자식이야

양아치를 ㅁㅈㅎ시킨후..




"저.. 한번 더 하고 싶어요.."





The end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떠나는이의 뒷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남자에게서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
다섯 손가락 끝을 잘라 핏물 오선을 그려
혼자라도 외롭지 않을 밤에 울어보리라
울어서 멍든 눈흘김으로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하리라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또 한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또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완결- HSODA-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