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청공상 사장도 짤랐겠다. 한국 주요 관문도 뚫렸는데.

이제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마음놓고 들락날락 거리겠노.

찢두로 이 새끼 동남아랑 아프리카 엄청 돌아 다니겠노.

이번에 가는 곳이 싱가폴이랑 필리핀이냐.

그런 곳은 부자들의 조세 피난처 아니냐.

하여튼, 찢두로 이 새끼 하는 짓을 보면,  애상을 벗어나는 적이 없다.

정치꾼들은 그 아가리에서 나오는 걸 보는 게 아니라,

그 행동과 하는 꼬라지를 보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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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호메네이 다음 차례는 김정은이라고 하는데, 

뭘 모르고 하는 소리야.

김정은은 친중이라고 하기에는 스텐스가 애매하다.

탄압할 종교도, 미국 다국적 기업도 애초에 없었다.

애초에 미국과 관세협상 같은 걸 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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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독재정권 호메네이가 트럼프의 융탄 폭격에, 요다강을 건너 버렸다.

이란 다음 차례는 누구냐를 볼때, 다들 예상을 하고 있듯이,

입법독재로 무차별한 입법권을 휘툴러서 종교를 탄압하고,

사법 3법을 통해 법질서를 무너뜨리고, 헌법과 법치를 파괴하고,

선거시스템을 바로 잡으려는 시민들을 탄압하고, 입틀막 법으로 막고,

A-web과 미루시스템이 세계 부정선거 전파에 개입되어 있고,

반중을 외치는 보수우파를 탄압하고, 오히려 친중 정책을 펼치며,

방송법으로 유투브, 쿠팡과 같은 미국 다국적 기업의 이익을 훼손하는

바로 찢두로가 아닐까.

인천 공항 사장을 흔들어 봐도 버티니,

특별감사로 주변 직원들을 털어서, 어쩔 수 없이 사퇴했다고 하는데, 

찢두로가 국가의 최대 관문인 인천공항을 그토록 장악하고 싶은 이유가 있겠지.

반드시 기필고 필연적으로, 찢두로는 뚜드려 맞게 되어 있다.

이게 관세 협정을 안 지키고, 미국기업을 탄압하네. 

일단 슈퍼 301조로 쳐 맞고 시작하자.

요것 보게, 이게 끝까지 반항하네. 데브그루 출격, 벙커버스터 꽈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