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깟것들이 나한테 뭐 맡겨놨어?라고 하니
미군측이 전화상으로 이소리듣고 이런말하데
미군기지 달팽이 껌 기억안나?말하더라
어렷을때 껌을 사줬는데
커서는 이런식으로 보답하다니 서운하다던데?
미군은 호의를 베풀었다 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보살핌이 필요할때
헌데 이제 니가 강해지니 우릴 무시하는구나 라고
미군기지 5살때? 쯤 정문 앞에서 살때 거기서 일하는 아줌마 자전거 뒤에 타서 아줌마가 사준적이있었지
미군 정말 대단한 정보력이야
2020년도에
내가 5살때의 정보까지 기록 보관하다니
관찰하고 있었다는 뜻이겠지
껌한통 사준거 가지고 그러기냐? 하니
초콜릿 사탕도 많이 사주었지 라고 하네
고작 1만원도 안되는 가치가 아닌가? 하니
어린 너한텐 그것도 큰호의지 그걸 다커서 지금 가치를 따지면 안되지
너는 은혜를 원수로 갚냐? 라는데?
그래서 원수는 무슨
니들이 앞가림을 똑바로 못한거지 하니
그래 그 미군이 병신인건 사실이지 그런데 왜 보호하지않았지?
그래도 되나? 묻더라
그래서 말했지
너희 대통령께서 한국인더러 얻어나쳐먹는 새끼라 욕하던데?
그래서 계산적으로 서로 주고받고하지말자 한거다 했더니
대통령의 의견인거고 미국인의의견이나 미군의 의견은 아니잖아? 라고하더라
트럼프가 잘못했네. 입을 너무 함부로 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