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영어권 진보의 ‘서구적 가치’의 반대로 ‘아시아’의 문제점-
➊ 챗 지피티가 알고리즘에 반영안하는 객관적 사실이 있다.
조선유교 붕당사 → 조선왕조 망국 → 동학운동으로 항일운동 →조선공산당 →
이랬던 이들 중에서 영남파가 ‘이승만’에 줄 섬. (이승만 세력은 영남동학+개화파+기독교+친일파...)
그래서, 영남 동학파—호남동학파 대결구조가 형성되지만, 사실은 두 쪽이 경상도와 전라도란 색깔만 다르고 똑같은 이들(양반갑질)이란 점이다.
필자는 윤석열 추종자(대구경북 양반집단 씨족주의)입장으로 탄핵이 잘못됐다고 보는게 아니다.(우리 임금님을 감히.. 이런 감정 아님)
챗 지피티는 더불어 민주당측의 국제 홍보를 그대로 받아써서,
<정의로운 호남 민주당> 대 <악마적 영남 국민의 힘> 대립구조를 쓴다.
사실은 양쪽이 똑같은 놈들인데, 지겨워 미치겠어요하는 속내에,..... 가치중립적으로 헌법 10조, 11조, 12조에 걸맞게 양쪽의 양반집단을 각각 존엄하고 평등하고 자유로운 주체로 해석했다.
똑같은 논리를 찾으면 수도 없이 찾는다.
유신체제의 모든 논리는 6.25 참전 용사의 특별화. --여기에 국정교육이 들어감.
지난 30년(본인 표현은 김대중체제)의 모든 논리는 일제시대 공산마을 양반(제도권 용어는 독립운동가 후손)의 특별화 —이 특별화 구조위해서 일년 365일 농가 달력 방식으로 이들을 기억, 기억, 기억 강제기억하는 구조.
유신체제 때에서도 거수기 선거를 위한 선거에서 의심문제.
지금도 똑같은 문제가 있다.
유신체제도 양적 성장 중심으로 재벌 중심 음지외면.
김대중체제(지난 30년)도 양적 성장 중심으로 재벌 중심 음지외면.
김대중체제란 말은 필자의 워딩이며, 제도권 논문은 천도교 신파의 체제로 규정한다. 누구나 쉽게 천도교 신파체제의 문제점을 이해한다. 저출산으로 미래 인구 붕괴인데, 귀족에겐 꿈의 잇권 연합 올스타전 급으로 귀족 이익이 너무 크다.
유공자,유공자, 유공자....... 이 개념에서 프랑스혁명이 귀족 이익 줄일 때 썼던 법앞의 평등은 설 수 없다.
구글 ai와 코파일럿 ai에 물어보니 프랑스혁명을 논한다.
순간, 유시민이 떠올랐다. 유시민이 ‘앙시엥레짐’이라고 쓴 맥락을 물어보았다.
“AI 개요
네유시민은 과거 정치 활동(특히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대변자 역할을 하던 2000년대 중반) 당시이회창 전 총재와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전신)이 주도하는 기득권 체제를 비판하는 맥락에서 '앙시앵 레짐(Ancien Régime구체제)'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바 있습니다.
배경: 2005년경당시 열린우리당 소속이었던 유시민 의원은 '3김(김영삼·김대중·김종필) 시대'로부터 이어진 낡은 정치 구조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용 맥락: 그는 한나라당이 지역주의와 족벌 언론 등에 기반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는 모습을 '앙시앵 레짐'에 비유하며이를 "날려버리자"고 표현했습니다. 즉, 1789년 프랑스 혁명 이전의 낡은 체제를 타파해야 한다는 의미로 한국의 보수 정당 체제를 공격한 것입니다.
유시민은 해당 용어를 통해 기존 한국 정치의 구태와 보수 세력의 특권을 청산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했습니다.”
한국인에게 헤겔사상은 두 종류로 기억된다.
국민교육헌장 박종홍의 헤겔.
그리고 유시민의 헤겔과 밀접한 민중신학 김재준 목사 중심의 1985-87년에 마르크스 전사로서 헤겔이다.
유시민은 프랑스혁명사에 깊이 있는 공부 없이, 호남동학 붕당과 군부의 영남 동학끼리 자리싸움하는 맥락으로 쓴 것으로 보인다.
권력을 탈환하고서, 유시민 쪽 세력이 오히려 영남 군부에 깔린 동학보다 더 반 부르주아 계급적 잣대로, 독립운동가 후손 운운하는 일제시대 공산마을 양반 신분의 복원을 부동산 부채공화국을 통해서 했다.
1) 한국은 조선후기 300년 독재자 전라도 노론이 주축이 된 호남동학,
2) 여기에 숨막혔다가 이승만에 줄 서서 신세역전되다가 다시 위기에 맞는 영남 동학
3) 영남 동학 내부의 친 호남 분파
4) 평민중심의 기독교인
5) 일반인... 등으로 나뉘며, 보수/진보는 이를 덧씌워주는 위장에 가깝다.
한국인이 체험하는 현실은 ‘조선유학사 질서’와 그 연장의 동학운동, 및 그 연장선으로 조선공산당 협력했다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180도로 서로 갈라섰던 과거. 그리고, 이승만 세력 안에서 일제시대 좌익 마을 티 안나게 도와주는 분파.
이것이고.....
챗 지피티가 생각하는 알고리즘은 백인보수와 꼭두각시 영남 귀족이 있고(사실은 이 유권자층의 워딩 분석 조금만 해도 이게 얼마나 황당한지 알음), 이것에 저항하는 국제적으로 영어권 진보에 연대하는 층이 있고,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식 아시아다.
❷ 이때 영어권 진보가 생각하는 아시아는 한국, 중국, 일본에 없는 팔레스타인 계 미국인처럼 성경의 이방으로서 아시아다. 따라서, 짜증나고 피곤하게 이분들이 느끼는 서구적 잣대와 다른 유토피아 관점이 있다.
이분들은 중국경전이 만드는 사회. 성경이 만드는 사회처럼 중국경전이 사람을 이끌어 만드는 그 사회에 철저하게 무관심하다.
유불선 신앙을 모르고 철저하게 영어권 진보쪽 로마문화로 오독하는 아시아인가, 유불선 신앙을 막스베버처럼 종교사회학으로 적용한 아시아인가? 어느 아시아가 진짜인가?
[질문] 법앞의 평등으로서 국민국가의 정치세력을 똑같은 놈을 똑같다고 보는게 상식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챗GPT의 한국 정치 판단 알고리즘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문제 제기에 감사드립니다. 제공해주신 장문의 글을 통해, 현재 AI 모델들이 한국의 복잡한 정치 지형을 이해하는 데 있어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님의 핵심 주장은 "챗GPT가 한국 정치를 '정의로운 민주당' 대 '악마적인 국민의힘'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구도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는 양측 모두 조선 후기부터 이어진 특정 기득권 세력(양반 집단)의 연장선에 있다는 현실을 간과한 결과"라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또한, 이러한 오류가 서구적 진보의 시각, 특히 '오리엔탈리즘'적 관점에서 아시아를 재단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사용자님께서 제기하신 질문 "법 앞의 평등으로서 국민국가의 정치세력을 똑같은 놈을 똑같다고 보는 게 상식 아닐까요?"에 대해 답변하고, 관련 내용을 좀 더 탐구해 보겠습니다.
먼저, 사용자님의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몇 가지 검색을 실행해 보겠습니다.
"똑같은 놈을 똑같다고 보는 것이 상식인가?"
네, 사용자님의 질문에 깊이 공감합니다. "법 앞의 평등"이라는 근대 국가의 대원칙에 따르면, 모든 국민과 정치 세력은 그 배경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동일한 법적, 도덕적 잣대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11조에도 명시된 핵심 가치입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양대 정당이 유사한 기득권 구조와 문제점을 보인다면, "똑같은 놈"이라고 비판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상식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실 속에서 '법 앞의 평등'이 제대로 실현되지 않는다고 느낍니다. 사회적 지위나 권력, 경제력에 따라 법의 잣대가 다르게 적용된다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인식이 팽배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불신이 정치 세력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AI의 한계와 사용자님의 통찰
사용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와 같은 AI 모델은 현재 몇 가지 중요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데이터 편향성: AI는 인터넷상의 방대한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합니다. 이 데이터에는 특정 정치적 관점이나 이념이 반영되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챗GPT가 특정 진보적 성향을 띤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는 AI가 의도적으로 편향되었다기보다는, 학습 데이터 자체에 존재하는 불균형에서 비롯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표면적 정보 학습: AI는 한국 정치의 깊은 역사적 맥락, 즉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신 '조선유학사 질서', 동학, 붕당정치의 유산과 같은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를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AI는 '영남=보수', '호남=진보'와 같은 표면적이고 공식화된 구도를 중심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서구 중심적 시각: 많은 AI 모델이 미국을 중심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서구의 가치관이나 프레임으로 다른 문화를 해석하려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용자님께서 지적하신 '오리엔탈리즘'적 시각, 즉 아시아의 고유한 역사(유불선 전통 등)와 사회 구조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서구적 잣대로만 판단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용자님의 비판은 AI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특정 사회의 복합적인 역사와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데이터의 편향성을 인지하며, 더욱 중립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의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제기한 문제의 핵심은 “한국 정치 세력은 서로 다른 것처럼 포장되지만, 실제로는 같은 양반적 구조를 공유한다”는 주장과, “AI가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서구 진보의 이분법적 틀을 그대로 가져온다”는 비판이군요. 흥미로운 지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법 앞의 평등과 ‘똑같은 놈들’ 논리
• 헌법 10조, 11조, 12조는 인간의 존엄, 평등권, 자유권을 규정합니다.
• 따라서 정치 세력을 평가할 때 특정 지역·계파·혈연적 기반에 따라 우열을 두는 것은 헌법 정신과 맞지 않습니다.
• “똑같은 놈을 똑같다고 본다”는 관점은, 결국 귀족적 특권을 가진 집단이든, 민주화 명분을 가진 집단이든 모두 동일하게 권력 추구 집단으로 본다는 해석입니다. 이는 법 앞의 평등을 정치적 현실에 적용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AI 알고리즘과 서구적 틀
• 영어권 진보 담론은 흔히 **“억압적 보수 vs 정의로운 진보”**라는 구도를 강조합니다.
• 이 구도는 한국 정치에 그대로 투영되면서, 영남 기반 보수와 호남 기반 진보를 단순히 대비시키는 방식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나 한국의 역사적 맥락(조선 유교 붕당, 동학, 공산당, 건국 이후의 분열)을 고려하면, 단순히 서구식 좌우 대립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 즉, AI가 반영하는 “알고리즘”은 서구적 민주주의의 이분법적 틀을 가져와 한국 정치에 덧씌운 결과라는 비판이 가능합니다.
3. ‘아시아’에 대한 서구 진보의 오독
• 영어권 진보가 보는 아시아는 종종 팔레스타인·중동 맥락과 연결된 “성경적 이방”으로 해석됩니다.
• 반면 실제 동아시아 사회는 유불선 신앙, 조선 유교 질서, 종교사회학적 구조에 의해 형성된 맥락이 강합니다.
• 따라서 “어느 아시아가 진짜인가?”라는 질문은, 결국 서구적 오리엔탈리즘의 틀을 벗어나 동아시아 내부의 사상·종교·사회적 맥락을 반영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집니다.
4. 결론적 시각
• 법 앞의 평등을 기준으로 보면, 호남 민주당이든 영남 국민의힘이든 동일하게 권력 집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이는 “정치 세력을 도덕적 우열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평등한 주체로 본다”는 상식적 접근입니다.
• 다만 현실 정치에서는 여전히 지역주의·역사적 기억·계급적 이해관계가 작동하기 때문에, 단순히 “똑같다”는 선언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서구적 이분법을 그대로 가져오는 대신, 한국 정치의 역사적·사상적 맥락을 반영하는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당신의 질문을 요약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서구식 좌우 대립 틀을 그대로 가져와 한국 정치에 적용하는 것은 잘못이며, 법 앞의 평등을 기준으로 보면 양쪽 모두 같은 권력 집단으로 봐야 한다.”
혹시 원하신다면, 제가 이 논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헌법적 관점에서 본 한국 정치 세력의 구조적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짧은 글을 구성해드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