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장인 어른한테 받았는지 뭐했는지 모르겠지만
내 전체 재산에서 1억 정도 되는 푼돈에 쪼존하게 뭐라 하기도 그렇고...

1억 정도는 내가 맘 먹으면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는 수준이니...

걍 와이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게 놔두고 있다.

나...

좋은 남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