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의 발언이나 정황만보면
자신보다 약한 사회적 약자를 골라 살해한 반성없는 범죄자라 할 수 있지
그러나
내가 같은방에서 바둑 8개월 배우며 들어봤어
원래 당사자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들어봐야아는거다
어차피 형 찍혔으니 거짓말할 이유도없을테니까
여자가 합의후 성관계를 했는데 수틀리니
강간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하고 2천만원인지 안가져오면
고소한다고 했다더군
그래서 대출 브로커 여성 (다른 여성임)에게 급하게 2000만원 대출 요구하였는데
해준다해놓고 안해주었댄다 심지어 놀리며 조롱함
그래서 열받아서 살해후 그 여자가 가지고있던 2천만원 가져가서 고소하겠다는 여자에게 2천줬다
나는 그것때문에 사람도 죽였다 하니
여자가 내가 2천만원이나 받자고 그랬겠어? 돈 더 받아야겠는걸? 이돈받고는 안하지 돈 더 가져와하니
사람 가지고 노냐?
약올려서
죽였댄다
그래서 2명 여성 살해지
살인은 정당화 할 수 없긴하지
그러나
살해된 여성 2명도 책임이 없진않다
결국 상대의 약점을 노리고 돈뜯으려다가 열받은 상대에게 죽은 것이지
자업자득이라 볼 수 있지
안타까운 사건이야
8개월간 청소며 설거지도 도맡아해주셨지
찬물로 설거지해봐 손가락 부숴질듯이 아픈데
남의 것도 해주셧지 한두번도 아니고
심성이 나쁘진않다
머리도 변호사급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