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대형 물류센터 노가다 갔는데.. 9시간 일하며, 밥먹는 시간 빼고, 쉬는 시간이 없더라.. 똥오줌도 관리자 눈치 보며, 보고 하고 가야한다

 

아직 정신력, 체력은 자신 있는데.. 마음도 몸도 녹아내리는 기분이더라.. 돈 몇만원 벌자고 그짓거리 하는 놈들이나, 시키는 새끼나.. 다 미쳤더라

 

이게 다.. 목요 떡방 다니며, 트위터에서 18살짜리 똥오줌을 골라 사처먹는 멀쩡한 사지육신과 교활함을 갖고도.. 세금 기생충이나 하는 놈들 탓이다

 

 

주식도 이와같다 

 

세상에는, 9시간을 쉬는 시간 없이 부려먹고.. 똥오줌을 정기적으로 사처먹는 악귀들도 존재한다.. 이정도면 되지 하는, 어설픈 생각은 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