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아 한국이 무역흑자 너무 많이가져간다 지적하면

 

한숙청은 아, 내가 뭐하러 미군들 양보운전해주나 내 1초도 1원인데

 

1원도 소중한 돈이다 이거지

 

 

나에겐 고작 1초인데

 

너희에겐

 

지체냐 평온한 일생이냐가 나뉘는 가치인걸?

 

 

사람이 서로소 왕래가 있어야지

 

지들 손해본것만 생각해?

 

그 손해봄으로써 더 큰 이익을 얻는건 생각안해?

 

베이커가 양보운전 받았으면

 

미군가정1개가 행복하지

 

양보를 안해주니 척추 부러져서 병신되었자나 가정이 파탄난거지

 

 

서로소 이익볼수도 손해볼수도있는거지

 

오직 손해본것만 생각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