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박주현 변호사가 5할을 차지하고

이영돈이 2 전한길이 2~3정도 한건데

거의 박주현이 혼자 다 상대하고 전한길은 덧붙인거 밖에 없는데

그 많은 인원들을 상대로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따져묻고 말도안되는 음모론임에도 화 한 번 안내고 

언성 한 번 높이지 않고 그래도 마무리 발언으로 선동되지 않았다고 한 이준석의원님이 대단하고 대견할 뿐인데...

같은 토론 본 거 맞냐?너네 대한민국 사람 맞냐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