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이누 누나도 어차피 자기 우울증 받아주는 사람 찾았던건데
이 누나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씨발 23살 짜리 여자애 보니깐 호르몬이 세배로 뻠핑 됨 ㄷㄷ
왜 34살까지 정상인 남자들을 못만난지 이해가 될 정도로 김치끼 , 표독 스러움 심한데
11살 연하 영계 애는 진짜 보기 좋네 응원도 나고 대화 하나 하나가 마케이누년 처럼 툭 툭 대는 말투도 아닌게 너무 좋음
노괴랑 결혼하지마라 진짜 설거지 랑 5년 도축 당하고 돈 없으면 무책임하게 애 던지고 돈 있으면 애 데려가서 양육비 연금 살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