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사전투표 조작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것만 해결한다면. 사전투표에서
조작을 근본적으로 차단할수 있다.
이 문제가 사실상
핵심적인 문제이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다.
투표관리관이 투표용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1사전투표 투표관리관 인쇄날인 VS
2사전투표 투표관리관 개인도장 날인
원래 선거법에는 투표관리관이
개인도장으로 날인을 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선관위는 무슨 이유에서 인지
개인도장 날인을 못하게하고
인쇄날인으로 대체하도록 하였다.
왜?? 왜 ?? 왜??
선관위는 무슨 이유 때문에,
투표관리관 날인을 인쇄라는 방법으로
날인을 하게 하였을까 ??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먼저 투표관리관이 자기의 개인도장을
집에서 투표장까지 가지고와서
투표용지에 찍는경우(날인) 에는
투표용지. 바꿔치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진다.
왜냐하면
투표관리관 개인마다 가지고있는
도장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에 이미지처념 인쇄날인을 하는 경우에는
사전투표가 끝난 이후에
투표용지 바꿔치기가 얼마든지 가능하게된다.
왜냐하면
예를들어서
투표일 3개월전부터
사전투표용 인쇄날인된 투표용지를 대량으로
제작하여 ,
미리 바꿔치기할
충분한 수량을 확보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전투표의 가장 큰 문제점이고
헛점이고.
사전투표제도의 구멍이다.
그래서
수많은 단체들이 투표관리관 날인을
개인도장날인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 ,
선관위 측에 요구하였으나
선관위는 이 문제 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못 밖았다.
다시한번 말하자면
투표관리관 날인은
선거법대로 하자면 개인도장날인이 원칙이다.
그러나
선관위 는 투표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투표관리관 날인을
인쇄로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지금까지도 양보하지 않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