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의 애국민들이 광화문 으로
총 집결합니다,
전국의 모든 애국민들은 자유와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는것을 통탄하며
건설 일자리 제조업 일자리가 없어져
설곳이 없어지고 6,25이후 처참한
보리고개를 눈앞과 현실에 와 있음을
통탄들 하고 있읍니다,
이제는 더이상 애국민들이 방관하고
있을수 있는 시간이 없읍니다,
나라의 안보가 첫째인데 국방부 장관은 육사또는
군복무에 최고의 권위자가 하여도 시원잖은데
방위 탈영병 출신이 국방부 장관입니다
이놈은 나라의 안보를 포기하고 전쟁을 앞당기고 있읍니다
둘째는 경제와 민생인데
강간 사기범놈을 이블이나 덮어주고
뒤로는 강도질하는 뇬이 의원이라 하고
산림청장 이란놈이 술이나 쳐먹고
음주 만취운전에 인사 사고나 내고
전문 지식이라고는
오직 데모와 좌빨이짓에 이런놈들이
경제와 민생을 챙길수가 있겠읍니까 !
이제는 나 하나 방관한다고 나라가 었찌되겠냐 !
이 안일한 생각은 이미 지나쳐 내 주머니가 빈털털이가 되가고 있고
마지막에는 가정이 붕괴되고 나라는 전쟁의 길로 가는것이
불보듯 다가오고 있읍니다
지금 건설인들은 벌어놓은 돈은 다 쓰고
앞으로의 일자리는 창출이 아닌 죽음의 일자리가
되었읍니다
제조업은 정부 지원자금이나 운영자금이 없어
줄 폐업으로 도산들 하고 젊음이들은 일자리가
없어 길거리로 나앉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복지란 명목으로 농업, 수산업, 임업,긱부처가
수없는 업종에 무한정 뿌려대고 있읍니다
뜻모를 지원금, 보조금등으로 돈 잔치로
선동과 앞잡이 밑밥으로 탕진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장바구니도 일백만원 가지고 채울수가 없고
각종 공과금과 세금은 역대이래 무한 상승되고
가정의 통장은 저축은 커녕 텅텅 비어만가고 있는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이러는 중에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은 기술개발및
사업장의 증설과 일자리 창출은 물건너 갔읍니다
물론 딸라를 벌여들여야 나라가 사는데
딸라 벌어드릴 일자리는 고사하고
생계 일자리마져 다 사라져가고 있읍니다
이제는 더 이상 머물거릴 시간이 없음니다
내일 하루를 투자해 한해의 살림을 살려내고
가정을 지켜내고 나라를 지켜 냅시다
자식과 손자 손녀들의 꿈터를 만들어 주는
주인이 되어줍시다
오늘, 세종 문화홀 계단에서들 봅시다
시골 촌부가 눈물로 호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