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본다

부정선거,국힘의 늙어빠진, 오늘 뒤져도

하나도 안이상할 노인네들 말고

국힘의원들도 다안다고 본다.

입다무는 이유는 카르텔보다는 자기지역구에 

부정선거 로인해 손해볼까 그냥 죽은듯이 납짝 엎드려 있는거지.

이럴진대,하물며 이준석이 부정선거를 모른다고?

김밥옆구리터지는 소리 하고있네

 

이준석이 혼자나온이유.

지주변인간들 부정선거 다아는놈들뿐이니

그언놈이 나와서 논리적으로 그걸뿌술 잇빨들이 없는거다

한마디로 델고 나올놈이 없다는거고,

두번째,,행여 델고 오더라도 진행중에 서로아는 정보가 다르니

앞뒤틀리고 논리안맞는 상황발생을 염려했던거다.

 

그럼  왜4대1의 열세 에도 굳이 하겠다고 나왔던거냐..

 

어제 토론에서 이준석의 질문들을 유심히 지켜봤는데

내눈에는 토론에응대하는 공격적인 질문이 아니라

뭔가를 시험해보는 

뭔가를 캐보기 위한..그런의도성 질문들이 

유난히 내눈에 들어 왔다.

뭔말이냐,,하면

이번선거대비하여 상대가 부정선거의 메카니즘을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그비밀을 어떻게 알았는지 그방법을 캐고 있었던거 같았다

그래서 좀더 보완을 해서 완벽한 부정선거의틀을 만들고 싶었던거지

어딘가의 모종의지령을 받고 그들간의 협의가 있었지않나 싶다.

그렇지 않고서는

잘못하면 개쪽당하는 이렇게나 의아한 조건에 응한다는게 말이 되나.

 

아뭏튼 지나간일이고

이번선거 전까지 국민이나 어디서나 뭔가 변화가 

좀있어야 되는데 걱정이다

그리고 좌빠 저새끼들이나 츄파츕스 새끼들이 이번 선거 역대급 필망 

이라고 ,가짜여론조사들먹이며 자꾸씨부리는 이유는

이번에 국힘 분위기빌미삼아 완벽한 세팅을 하기위한 

빌드업 이라보면 된다.

정신빠짝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