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천재지변이 가능하다는걸 남들이 믿고 말고는 상관없다
꼭 남이 인정해줘야 신이야? 이정도면 나는 충분하다고 본다
막말로
미군 요추가 병신되었는데
그 사고가 고의 및 미필적고의 가능성이 있거나 말거나 그저 법적 판결이고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가능성 즉 추측일뿐
허리 병신된게 달라져? 미군 애미가 자식관리 똑바로 못해서
보지가 덧 없어진게 덧 있어지냐?
한국 미국이 반병신된게 뭐 아닌게 되나?
뒤진새끼들이 살아돌아와?
안변해 윤석열 및 그 일당들이 숙청된게 안된것이 되냐?
판결이 어쨋든 뭔 상관이냐
따라서
쳇지피티로 기후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나? 듣는거지
앞으로 운전을 어떻게 해야하나가 중요한거야
아니 판사가 뭐라 짖던 개짖는소리일뿐이지
결과가 뭐 달라져?
손해가 수익으로 바뀌더냐?
부러진 척추가 댄트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