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첫째와 저가 있습니다 저는 막내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글 씁니다. 저의가족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막내는 맨날 참습니다. 저희가족은 형이 금융지원은 거희 몰빵입니다. 형안테는 최신핸드폰 , 용돈 , 등등 여러가지를 지원해줍니다. 설명은 끝이고 이제 썰 풀어보겠습니다. 제가 아빠가 아래지방에서일하는데 제가 형이랑 살면 싸운다고 그래서 엄마 아빠 따라 아래 지방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저희집은 아빠가 월 1500이상을 버십니다. 세금때고등등하면 800정도 남는다고 하십니다. 형이 혼자 살다보니 혼자서 월 카드값만 100만원 이상을 쓰고 용돈은 따로 입니다. 제가 알기로 15에서 30정도 받는걸로압니다. [형이랑 저희에 사이는 매우안좋습니다 형이 절 겁나 싫어하거든요 저도 그래서 싫습니다] 그리고 거희 혼자서 월 150만원 정도 쓰는거죠 저는 여기서 엄청 서러워 습니다. 근데 참았죠 혼자사니까 그정도 쓸수있지하면서 참습니다. 두번쨰 썰 형이 여행 간다고 돈을 또 따로 받습니다 한 40정도 받은걸로압니다 여기서도 저도 참았죠 그래 글럴수있지 하며 근데 사고났습니다 형이 렌트가 운전을해서 형은 참고로 보험이 안됩니다. 나이가 안되서 렌트가 수리비 84만원이가 나왔습니다 저도 참았죠 그래 사고칠수있지 4번째 형이 아래지방 집으로 와서 놀고다니라고 40만원 줍니다. 저는 여기서도 화났죠 참았습니다 + 막내안테 뭘 해주냐 이럴동안 전 이 동네오고나서 친구 1도 못사귀고 우울증같은거 오고 그래서 잘안놀고 한번씩 동네애들이랑 놀긴 놀았습니다 저안테 쓰는돈 한달에 [ 8만원 ] 부모님은 용돈이 이정도인데 너무 많다고합니다. 그리고 요즘 노스패이스 폐딩 유행이죠 저는 사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너무 비싸다며 미루고 미뤘죠 제발 빌며 사달라고 3주 째쯤에 사주셨습니다 크림에서 정확히 29만원정도 썼습니다 저는 최근에 부모님이 해주신 지원중에 제일비싼 지원입니다. + 세벳돈? 형이랑 저랑 똑같이 10만원 저는 부모님께 가구 사달라고 눈치 보면서 해야되는데 분명히 안된다고 하실걸 알아서 세벳돈으로 샀습니다 + 부모님 가구산다고해서 고작 지원? 2만원 해주셨네요 + 저는 여름방학이 되서 윗동네 로 친구들 만나러갔습니다 근데 한 일주일 정도 놀았나 한 12만원 정도 썼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그거가지고 돈 너무 많이쓴다 등 눈치를 겁나주죠 하.. + 오늘 막장입니다. 부모님안테 컴퓨터 바꿔달라며 그랬습니다 [ 컴퓨터 10년전 꺼고 롤한판 돌리면 CPU 그래픽카드 100% 먹음] 컴퓨터 100만원대로 바꿔달라한겁니다. 근데 부모님은 너무비싸다며 안바꿔준다고 화도 겁나내심 이게 맞나요? 이내용이 3개월치 입니다. 진심 구라1도 안치고 진심으로다가 저희집 내용 적은겁니다 구라일시 알몸으로 서울대역에서 춤출게요 진짜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제가이상한건지 아닌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