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채널인 털보 티비를 제외하고,
보수우파에 유투버 채널에서 부정선거에 관한 토론으로,
동시 접속자수 30만은 처음 있는 일이고, 대단한 거다.
그것도 6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으로,
그동안 의심할 만한 내용들을 모두 보여 줄 수 있었고.
레거시 미디어는 선거부정에 관한 자료에 대해 외면하기 급급했는데,
이 정도 동시 접속자수면,
티비조선에서 하기로 계획했던것보다, 훨씬 크게 이슈화가 된 거 같노.
부정선거에 대해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나 좌파성향도,
방송된 내용을 보면, 이건 좀 이상한데, 라는 의심이 들 수 밖에 없고,
마음 속에 생긴 그 하나의 의심에서 시작해서, 대각성이 일어나는 거다.
지금까지 부정선거를 알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였고, 앞으로도 몇 번 더 해서,
일반시민들의 마음에, 그 하나의 의심을 심어 놓을 수 있으면 대성공인 거다.
그 의심을 심기 위해,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이나 이론이 필요한 건 아니다.
보수우파라면 누구나, 마음 속에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을 거고.
지금 찢두로 정부와 민주당, 그리고 선관위가 하려는 짓은,
일반 국민들이 그 하나의 의심조차 품게 하지 못 하게 하려고,
선거법까지 바꿔 가면서, 악착같이 막으려고 발악을 하는 거다.
그 의심에 대한 확신은 천조국 트럼프 정부가 해 줄 거 같노.
그 이후는 핵폭탄급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