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교도관?

 

입장은 반대가 될 수 있지

 

한숙청이 수용자일때 교도관이 물품도 새걸로 갈아주고

 

챙겨주었으면 

 

한숙청도 경상도가 위급할때 도왔겠지

 

 

내가 반말 좀 하고 욕도 좀 해도

숙청아 기분은 알겠다만 그럼 안된다 하고 의로를 했다면

 

출소후 경상도 이미지를 달리 보지

 

그러나

 

반말 좀 했다고 보호장비나 착용시켜 다치게 해놓고

 

적법한 절차대로 했다? 그러고

 

정작 자기들 지역이 화새피해가 발생하니 도와달라?

 

응~ 니들도 잘못을 했으면 벌 받아야지? 하니

 

지역이 죽어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