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들한테 텃세당한 건 맞는데

고작 그거가지고 그러냐 하면

할말 없지만 겪어보면 앎

꼭 어린 사람한테만 그런 건  아니라는 걸

만만한 어린 사람 하나 밟을 려고

그 사람보다 더 어린 사람 일부러

더 이뻐하면서 차별하고 지들이 못해봤던

학폭 가해자 빙의해서 어린 사람한테 퍼부음

그리고 일진년들 특유의 만만한 사람

장애인 보듯이 킥킥거리고 손 안닿으려는 거

어설프게따라하면서 본인이 일진이라고

생각하는김치년들 한테 당해봐야

비로소 어린 사람은 본인이 텃세나

갈굼, 태움 피해자란 걸 알게 됨

애초에 태움의 뜻이 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