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실앞에서 이개새기가 소방수신기에서
계속 경종 울린다고
새벽에 잘때 신경쓰인다네ㅎㅎ
그러고선 집좀 보자네ㅎ
전에 다른새기한테 확인시켜줌
개때문에 빨리 쳐보고 꺼지라함
시발새기 방구 존나 뀌면서 어그적 보길래
빨리 보고 나가라!
이상없죠??? 조금 큰소리치니까
이개새기가 몰라요!하면서 혼잣말로 지랄하네 하고 나감 ㅎㄷㄷ
평소 병신이라 냅뒀는데
(주차라인 걸터서 주차.지하주차장 사선 이중주차)
그렇게 신경쓰라해도 말 좆도안들음
열받아서 경비실가서 이상있냐고 없냐고
쳐물어보는데 몰라요가 할말이냐니까
시발새기가 쳐한다는 소리가 내가 먼저썽냈다네면서ㅎ
피해자 코스프레함ㅎㅎ
그냥 돌아가신 아부지 생각하면서 참았다ㅎㅎ
차이야기ㅡ 3년째 에어컨 필터 안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