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양아치 같은 새끼들이 돈 나가는 일 시켜 놓고 돈을 안주는 십쌔기들이다.
그리고 내 요청에 반대에 반대만 처하는 새끼들 여기저기 뺑뺑이 돌리는 상사새끼들은 걸러라.
거기서 제대로 일 처리하는 새끼가 없으니깐.
너를 개 좆 호구로 보고 여기저기 돌려치기 하는거다.
조용히 퇴사준비 하는게 맞다.
내가 이번 명절에 아직도 후회 되는게
떡값 받게하고 나가게 하면서 오만 훈계 듣게 만든
노인네한테 당한게 아직도 화나는거다.
지나고 보니 이새기들 지들 잘못을
나한테 돌릴려고 떡값 받게 한다음.
나가게 한거란 거다.
지금 생각해보니 지들이 잘못해서 나간건데
나한테 책임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할려고 주작한거 늦게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