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정보 : 대통령은 분당 아파트 1주택을 실거주 하다, 현재는 전세를 주고 있다.


1. 대통령이 말하는 투기용 1주택은 '실거주' 이력이 전혀 없는 주택을 이야기 하는 것일 가능성이 큼

 

   대부분 2년 예상으로 이상 실거주 여건이 있으면 전월세 주더라도 '투기용' 딱지는 피해갈 가능성 큼

 

   물론 대통령 분당 실거주 기간이 길었어서 '3년' 또는 '5년' 가능성도 있음


2. 보유세는 다른 국가들보다 조금 낮을지언정, 거래세와 상속 증여세는 '살인적'으로 높음

 


3. 여기에 '보유세'까지 끼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확실히 우량한 주택 외에는 매수를 안하려 함

 


4. 즉, 양극화는 더 벌어질 것임. 똘똘한 한채 외에는 매수를 안함.

 

   당연히 지방보단 서울에서 주택을 매수하려는 경향도 뚜렷해질것.

 


5. 앞으로 매수와 거주는 동시에 해야하는 개념이므로, 지방에서 돈이 있으면 서울로 들어오려 할것임

 


6. 그와 반대로 전월세는 줄어듦으로 세입자들은 서울 외곽으로 점점 밀려갈것임

 

 

7. 결국 집을 산다는 개념보다는 국가주도 임대주택에 들어가 사는게 뉴 노멀로 자리잡아 갈것임

 

 

결론 : 너네 집사라고 이러는거 아님. 너네 임대 살라고 이러는거임.

 

        집 사려면 똘똘한 한채 잘 골라 들어가고, 실거주 이력 꼭 만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