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노무현 투신때 함께 했던 모경호원
처음진술: 갑자기 노무현이 뛰어 내렸다
진술번복: 정토원으로 심부름을 시켜 다녀왔다(정토원 거리 약 300미터)
정토원에 원장이 계신지 보고오라는 심부름을 받고 다녀왔다
의문점
1) 다른 경호원에게 무전기나 전화로 대신 시킬수 있는 일을 직접 다녀옴
2) 그 아침에(새벽 6시) 원장이 있는지 없는지 모하러 알려고 했는지 의문
2) 왜 경호원은 거짓 진술을 했나
참고
문재인 정권
모경호원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청와대 경호처부장으로 기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