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단 무신일주인데, 무신은 큰 칼 찬 무인 느낌이라고 할 수 있지.
생긴 모습 자체가 씩씩하고 남자답게 생기기도 했고,
이력을 보면 경찰에 근무하다가, 판사로 직을 옮겼다고 하든데,
무토 자체가 포용력이 있고, 이쪽 저쪽 양쪽 말을 잘 들어 주기에,
판사의 자질도 충분히 있다.
일지에 식신인 신금을 깔고 있는데다, 신유술 방합에 사유축 삼합으로
식상이 굉장히 강한 구조로, 남에게 잘 베풀어 주는 사람이다.
년지 상관에 상관편인이면,
끼도 있고, 가끔씩 남을 잘 웃기기도 하고, 재치와 유머가 있다.
겁재 상관을 가진 걸로 봐서는 승부욕과 경쟁심이 굉장히 강하고,
한 번 결심한 것은 악착같이 해 내는 기질인데, 머리까지 총명하니,
경찰, 판사, 정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으다.
일지 식신이라 가정적이고 와이프한테는 잘 해 주겠지만,
부부궁에 고란살을 가지고 있어서, 살갑게 대하지는 않을 듯 하노.
일지에 망신살을 가지고 있는 걸로 봐서는,
부부 중 둘 중에 한 사람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나서야 될 팔자다.
금전적으로 보자면,
겁재상관으로 탈재도 많고. 일단 잘 베풀어서 돈 모으기는 힘들겠는데,
돈 되는 게 있다면, 그나마 부동산일 듯 하노.
본인이 무토이고, 사유축 삼합과 신유술 방합 구조에,
기토 겁재를 지원하는 모습으로 정치인으로서도 아주 잘 맞는 사주이다.
대운이 49갑자 대운이면 정치적 리더쉽을 발휘하는데에도 상당히 좋다.
특히 2020년 경자년에 리더쉽을 발휘할 기회가 있었을 듯 하다.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으니, 대충 운세를 보면,
2026년 병오년 6월 갑오월인데, 나쁘지는 않노.
물론 본인은 힘들고, 이것저것 조율할 것도 많고, 한바탕 전쟁을 치뤄야 겠지만,
큰 칼을 차고, 도적을 떼려 잡으며 공을 세울 수 있는 운세다.
지금은 2월 경인월인데,
여러가지 봉착한 난관을, 리더쉽을 발휘해서 잘 풀어 나가야 할 때다.
일을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공을 세울 수 있는 때이긴 한데,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이것도 처리하고 저것도 처리해야 되고,
눈코 뜰 새없이 바쁜 달이라고 할 수 있겠노.
아무튼 2026년 병오년 6월에 지선이 있는데, 운적으로는 나쁘지 않아.
나의 어려움을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는 때이다.
선거의 여왕, 레카한테 유세 좀 지원 해 달라고 부탁해 봐도 되겠는데.






